습작.

흰색 드로잉 하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도중에 그리다가 포기

여기까지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컬러링 도 힘들힘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을 정말 좃 같이 찍었다-
by 인생낙천 | 2009/01/30 00:12 | Merde | 트랙백 | 덧글(0)
만나서 반갑다고 안녕.!

만나서 반갑다고 안녕.

꺼져버린 것이. 다시 ,

우습기도 하지만 동기들의 말에 웃으며 아니라고 쑥스럽다고 해도

마냥 기분이 좋은

우습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마음이 언제까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 일지,

알 순 없지만.

이대로가 참 행복한 마음이다.

이제 그림을 그려볼까.?

by 인생낙천 | 2009/01/15 12:54 | | 트랙백 | 덧글(0)
미셸 공드리

각본 찰리 카푸만과 감독 공드리의 만남- 더이상 공드리의 이보다 멋진 작품이 나올수 있을까 생각한다.

솔까말,

이터널 선샤인 이후 공드리는 직접 각본을 적었는데- 솔직히 장난어림과 재치와 발랄함.이 사랑하지 않을 수 가 없다.

하지만. 굵직한 선이 없다는건 개인적으로 아쉬울뿐이다.

그리고 최근작인 도쿄! 영화 포스터를 보면 아직까지 이터널 선샤인의 미셸 공드리 라고 소개 되어있다.

공드리 자신은 이점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후압-

공드리의 슬슬 수공예 작품이 귀엽게 보여진다.

영화적 상상력을 화려한 CG대신 손 수 귀엽게 만들어진 수공예 장면들은

정말 이색히

상상력과 재기발랄꾼이군화 하고 감탄은 단지 "아.!"

잭블랙이 왔다!!!! 한국 개봉은 쵸큼 늦었지만! 뭐 그리 흥행할거라곤 생각되진 않는다-

아직 공드리의 네임벨류가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고- 단순히 눈 부신 영상에 익숙해지고 반전없는 영화는

영화라며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있을터인데-

이 영화의 배경이되는 VHS가계 처럼 아날로그감성이 묻어있다면. 볼만할테지-

그리고 잭블랙이 나온다는데. 그리고 잭블랙이 나온다는데. 그리고 잭블랙이 나온다는데.

챙겨봐야 되는거아닌가? 처음에 이터널 선샤인에 나오는 짐캐리의 캐릭터를 벗어던지고 공드리만의

짐캐리가 되었는데 비카인드 리와인드에서는 잭블랙이 내가 알고 니가 알던데로 미친듯 뛰어 놀며 영화를 만든다.

크하.

이러한 재기발랄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수가-

아 공드리 빠는 아니지만 어찌어찌해서 챙겨보게 되서- 후압-

다음은 도쿄.!

ㅋㅋㅋㅋ 영화포스터 반이 아오이 유우다

알랍 유우 지만- 봉준호다 대단하다- 싶다- 이것저것 찍다보니 공드리랑 레오 까락스랑 같이 자리에 서서 영화를 찍다니-

3편의 옴니버스 구성으로-

처음은. 공드리 영화였나?

아 애초 도쿄라는 이름으로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영화의 내용이  다른 영화에서 차용된걸로 알고 있다.(기억이 가물;;)

그러면서 공드리 자신은 이 내용은 도쿄에서 또한 소통가능하다고 - 영화를 만들었는데-

뭐 낫 베드 지만- 레오 까락스나 공드리가 도쿄에서나 일어날 법 직한 이야기를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생각이든다.

그렇다고 봉준호 만세는 아니지만-

아 그리고 이런 교훈적인 내용 정말 싫어- 유우 때문에 귀엽게 봤어-

차라리 부수고 폭파시키고 죽여버리란 말야-

헤헤

결말은 항상 어리버리 하게 헤헤헤
by 인생낙천 | 2009/01/12 16:34 | 영화독후감 | 트랙백 | 덧글(2)
커피와 담배.

커피와 담배.
                
by 인생낙천 | 2008/12/24 19:33 | Merde | 트랙백 | 덧글(2)
진부해 진부해
사는게 너무 귀찮다.

굳이 12월 24일날 느낄 필요가 있을까,?

아오. 벌려 놓은건 많은데 이렇게 정리는 안되고.
 
사춘기적 고민은 언제나 항상 내 곁에.

진부한 일상,

그렇다고 이제 더이상 그런 가슴떨리는 모험은 두려워.

뭐야.

이건. 거지 깽깽이 같은 녀석.
by 인생낙천 | 2008/12/24 19:29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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